
준중형 프리미엄 세단. 정갈한 실내와 균형 잡힌 주행으로 독일 3사 경쟁 모델입니다.
2020년식 아우디 A4 40 TFSI는 세단 중고차는 가격표만 보고 고르기 어렵습니다. 신차가와 참고 시세를 같이 놓고, 연식·주행거리·사고 이력에 따라 왜 가격이 달라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장거리와 출퇴근 비중이 높고 승차감, 정숙성을 중요하게 보는 운전자에게 잘 맞습니다. 가솔린은 정숙성과 정비 접근성이 장점입니다. 연간 주행거리가 많지 않다면 연료비와 정비비를 합친 총비용이 단순 비교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3,500만 원 이상에서는 옵션, 보증, 감가 속도까지 포함해 신차 견적과 나란히 비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차가, 감가율, 보험료와 자동차세를 한 표에 놓으면 단순히 싼 매물인지 조건이 빠진 매물인지 구분하기 쉽습니다.
쏘나타, K5, 그랜저처럼 같은 가격대의 세단과 SUV를 함께 보면 예산 대비 만족도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구매 후보를 정했다면 비슷한 가격대의 신차급 매물과 고주행 매물을 함께 놓고 첫해 총비용을 비교해 보세요.
주행거리만으로 기준을 정하기보다 정비 주기, 사고·침수 이력, 소모품 교환 시점을 함께 보세요. 같은 숫자라도 관리 방식에 따라 상태 차이가 큽니다.
차량 이력, 보증 잔여기간, 예정 소모품을 먼저 적어 보세요. 그 다음에 신차급 매물과 고주행 매물의 총비용을 비교하면 됩니다.
| 연식/출시 | 2020년 | 배기량 | 1,984 cc |
|---|---|---|---|
| 최고출력 | 190 마력 | 복합연비 | 12.4 km/L |
| 변속기 | 7단 DCT | 구동방식 | 전륜(FF) |
| 연료 | 가솔린 | 승차정원 | 5명 |
| 크기(mm) | 4760×1845×1430 (전장×전폭×전고) | ||
| 신차가 | 5,300만원 |
|---|---|
| 중고 최저 | 3,000만원 |
| 중고 최고 | 4,000만원 |
※ 중고 시세는 연식·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용으로 확인하세요.
※ 신차가 대비 연식 경과에 따른 예상 감가 추이입니다. 실제 시세는 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차량가(중고 평균) | 3,500만원 |
|---|---|
| 취득세 (7%) | 245만원 |
| 예상 부대비용 | 약 40만원 |
| 총 예상비용 | 3,785만원 |
※ 취득세는 취득가액 기준(승용 7%·경차 4%), 부대비용은 이전등록 등 예시값입니다.
사진: Alexander-93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