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베스트셀러 중형 하이브리드. 높은 연비와 검증된 내구성으로 실속 수요에 인기입니다.
2020년식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은 세단라는 이유만으로 선택할 차는 아닙니다. 주로 어디를 달릴지, 1년에 얼마나 탈지 정한 뒤 2,400만~3,200만 원 안에서 상태와 유지비를 함께 따져야 합니다.
2~5명이 주로 타고 고속도로 주행이 잦다면 차체 안정감과 좌석 편안함을 우선해 볼 수 있습니다. 연료비 절감만큼 배터리 상태와 보증 조건이 중요합니다. 고속도로 위주라면 일반 가솔린과의 차이도 계산해야 합니다.
2,000만~3,500만 원대에서는 신차급 중고와 보증 잔여기간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최저가 매물은 좋은 기회일 수도 있지만, 주행거리·사고 이력·옵션 누락 중 무엇이 가격을 낮췄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쏘나타, K5, 그랜저처럼 같은 가격대의 세단과 SUV를 함께 보면 예산 대비 만족도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비교표에는 연식·주행거리·사고 이력뿐 아니라 보증과 최근 소모품 교환 시점도 넣어야 합니다.
연간 주행거리와 앞으로 탈 기간을 먼저 정하세요. 주행거리가 많아도 관리 기록이 명확한 차가 기록 없는 저주행차보다 나을 수 있습니다.
시세가 적정한지 보기 전에 차량 상태가 구매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싸도 큰 수리 이력이 있으면 예산 계산이 달라집니다.
| 연식/출시 | 2020년 | 배기량 | 2,487 cc |
|---|---|---|---|
| 최고출력 | 211 마력 | 복합연비 | 17.1 km/L |
| 변속기 | 무단(CVT) | 구동방식 | 전륜(FF) |
| 연료 | 하이브리드 | 승차정원 | 5명 |
| 크기(mm) | 4885×1840×1445 (전장×전폭×전고) | ||
| 신차가 | 4,200만원 |
|---|---|
| 중고 최저 | 2,400만원 |
| 중고 최고 | 3,200만원 |
※ 중고 시세는 연식·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용으로 확인하세요.
※ 신차가 대비 연식 경과에 따른 예상 감가 추이입니다. 실제 시세는 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차량가(중고 평균) | 2,800만원 |
|---|---|
| 취득세 (7%) | 196만원 |
| 예상 부대비용 | 약 40만원 |
| 총 예상비용 | 3,036만원 |
※ 취득세는 취득가액 기준(승용 7%·경차 4%), 부대비용은 이전등록 등 예시값입니다.
사진: Alexander-93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