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세대 중형 세단. 무난한 완성도와 낮아진 시세로 가성비 중형 세단을 찾을 때 후보입니다.
기아 K5 JF 2.0을 보고 있다면 같은 차급의 매물도 옆에 세워 두고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2018년식 기준 참고 시세는 900만~1,400만 원이며, 보증 잔여기간과 관리 상태가 실제 가격을 가릅니다.
트렁크를 규칙적으로 쓰면서 주차 부담을 줄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세단의 구성이 편합니다. 가솔린 모델은 정비소를 찾기 쉽고 구조도 익숙한 편입니다. 공인연비보다 실제 주행 연비와 자동차세를 같이 계산하세요.
1,000만~2,000만 원대에서는 연식, 주행거리, 사고 이력의 균형이 시세를 크게 좌우합니다. 표시된 가격에 보증 잔여기간과 예정된 소모품 교체비를 더해 보는 것이 실제 예산에 가깝습니다.
쏘나타, K5, 그랜저처럼 같은 가격대의 세단과 SUV를 함께 보면 예산 대비 만족도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차급이 비슷해도 보험료와 타이어 규격이 다를 수 있으니, 차값 외 비용까지 같은 표에 적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몇 km까지라는 단일 기준은 없습니다. 냉간 시동, 변속 충격, 하체 소음과 정비 명세서를 확인해 현재 상태를 판단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판매자에게 사고 범위와 정비 내역을 문서로 요청하고, 압류·저당과 명의이전 조건까지 확인한 뒤 방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연식/출시 | 2018년 | 배기량 | 1,999 cc |
|---|---|---|---|
| 최고출력 | 168 마력 | 복합연비 | 12.6 km/L |
| 변속기 | 6단 자동 | 구동방식 | 전륜(FF) |
| 연료 | 가솔린 | 승차정원 | 5명 |
| 크기(mm) | 4855×1860×1465 (전장×전폭×전고) | ||
| 신차가 | 2,300만원 |
|---|---|
| 중고 최저 | 900만원 |
| 중고 최고 | 1,400만원 |
※ 중고 시세는 연식·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용으로 확인하세요.
※ 신차가 대비 연식 경과에 따른 예상 감가 추이입니다. 실제 시세는 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차량가(중고 평균) | 1,150만원 |
|---|---|
| 취득세 (7%) | 81만원 |
| 예상 부대비용 | 약 40만원 |
| 총 예상비용 | 1,271만원 |
※ 취득세는 취득가액 기준(승용 7%·경차 4%), 부대비용은 이전등록 등 예시값입니다.
사진: Benespit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