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세대 준대형 세단. 검증된 완성도와 저렴해진 시세로 가성비 준대형을 찾는 수요에 인기입니다.
현대 그랜저 IG 3.0 중고차가 신차보다 싸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매물은 아닙니다. 2019년식 세단 모델이라면 1,900만~2,500만 원 안의 주행거리·사고 이력·소모품 상태를 한 번에 비교해야 합니다.
트렁크를 규칙적으로 쓰면서 주차 부담을 줄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세단의 구성이 편합니다. 가솔린 모델은 정비소를 찾기 쉽고 구조도 익숙한 편입니다. 공인연비보다 실제 주행 연비와 자동차세를 같이 계산하세요.
2,000만~3,500만 원대에서는 신차급 중고와 보증 잔여기간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보험료와 자동차세까지 포함한 첫해 비용을 계산하면 차값만 비교할 때보다 선택 기준이 선명해집니다.
쏘나타, K5, 그랜저처럼 같은 가격대의 세단과 SUV를 함께 보면 예산 대비 만족도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실매물 세 대 이상을 확인한 뒤 가격 범위의 가운데와 상태 좋은 매물의 차이를 구분해 보세요.
주행거리만으로 기준을 정하기보다 정비 주기, 사고·침수 이력, 소모품 교환 시점을 함께 보세요. 같은 숫자라도 관리 방식에 따라 상태 차이가 큽니다.
차량 이력, 보증 잔여기간, 예정 소모품을 먼저 적어 보세요. 그 다음에 신차급 매물과 고주행 매물의 총비용을 비교하면 됩니다.
| 연식/출시 | 2019년 | 배기량 | 2,999 cc |
|---|---|---|---|
| 최고출력 | 266 마력 | 복합연비 | 9.7 km/L |
| 변속기 | 8단 자동 | 구동방식 | 전륜(FF) |
| 연료 | 가솔린 | 승차정원 | 5명 |
| 크기(mm) | 4930×1865×1470 (전장×전폭×전고) | ||
| 신차가 | 3,540만원 |
|---|---|
| 중고 최저 | 1,900만원 |
| 중고 최고 | 2,500만원 |
※ 중고 시세는 연식·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용으로 확인하세요.
※ 신차가 대비 연식 경과에 따른 예상 감가 추이입니다. 실제 시세는 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차량가(중고 평균) | 2,200만원 |
|---|---|
| 취득세 (7%) | 154만원 |
| 예상 부대비용 | 약 40만원 |
| 총 예상비용 | 2,394만원 |
※ 취득세는 취득가액 기준(승용 7%·경차 4%), 부대비용은 이전등록 등 예시값입니다.
사진: Benespit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