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 시대를 연 장본인. 오토파일럿과 OTA 업데이트 경험은 여전히 독보적입니다. 다만 초기 물량은 조립 품질 편차가 있었으니 외판 단차와 도장 상태를 직접 확인하세요. 슈퍼차저 인프라는 최대 강점. 연비 단위는 km/kWh.
테슬라 모델3 롱레인지 중고차가 신차보다 싸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매물은 아닙니다. 2023년식 세단 모델이라면 3,500만~4,300만 원 안의 주행거리·사고 이력·소모품 상태를 한 번에 비교해야 합니다.
트렁크를 규칙적으로 쓰면서 주차 부담을 줄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세단의 구성이 편합니다. 전기차는 주행비보다 충전 편의성이 먼저입니다. 집이나 직장에서 충전할 수 있는지와 배터리 보증 조건을 함께 보세요.
3,500만 원 이상에서는 옵션, 보증, 감가 속도까지 포함해 신차 견적과 나란히 비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험료와 자동차세까지 포함한 첫해 비용을 계산하면 차값만 비교할 때보다 선택 기준이 선명해집니다.
쏘나타, K5, 그랜저처럼 같은 가격대의 세단과 SUV를 함께 보면 예산 대비 만족도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실매물 세 대 이상을 확인한 뒤 가격 범위의 가운데와 상태 좋은 매물의 차이를 구분해 보세요.
주행거리만으로 기준을 정하기보다 정비 주기, 사고·침수 이력, 소모품 교환 시점을 함께 보세요. 같은 숫자라도 관리 방식에 따라 상태 차이가 큽니다.
차량 이력, 보증 잔여기간, 예정 소모품을 먼저 적어 보세요. 그 다음에 신차급 매물과 고주행 매물의 총비용을 비교하면 됩니다.
| 연식/출시 | 2023년 | 배기량 | 0 cc |
|---|---|---|---|
| 최고출력 | 366 마력 | 복합연비 | 5.1 km/L |
| 변속기 | 단수 고정 | 구동방식 | 4륜(AWD) |
| 연료 | 전기 | 승차정원 | 5명 |
| 크기(mm) | 4720×1849×1443 (전장×전폭×전고) | ||
| 신차가 | 5,699만원 |
|---|---|
| 중고 최저 | 3,500만원 |
| 중고 최고 | 4,300만원 |
※ 중고 시세는 연식·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용으로 확인하세요.
※ 신차가 대비 연식 경과에 따른 예상 감가 추이입니다. 실제 시세는 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차량가(중고 평균) | 3,900만원 |
|---|---|
| 취득세 (7%) | 273만원 |
| 예상 부대비용 | 약 40만원 |
| 총 예상비용 | 4,213만원 |
※ 취득세는 취득가액 기준(승용 7%·경차 4%), 부대비용은 이전등록 등 예시값입니다.
사진: Matti Blume · CC BY-SA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