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오프로더의 상징. 강력한 험로 주파성과 개방형 탑으로 확고한 마니아층을 보유합니다.
2021년식 지프 랭글러 루비콘을 후보로 생각했다면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모델도 같이 보세요. 참고 시세는 4,500만~5,800만 원이고, 구매 순서는 가격보다 차량 이력과 앞으로의 유지비를 먼저 보는 쪽이 안전합니다.
유모차·캠핑 장비처럼 부피 있는 짐을 자주 싣는다면 장점이 분명합니다. 반대로 도심 단거리만 많다면 유지비를 따져야 합니다. 주행거리가 짧거나 도심 주행이 중심이면 가솔린의 관리 편의성이 꽤 크게 느껴집니다.
3,500만 원 이상에서는 옵션, 보증, 감가 속도까지 포함해 신차 견적과 나란히 비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차가, 감가율, 보험료와 자동차세를 한 표에 놓으면 단순히 싼 매물인지 조건이 빠진 매물인지 구분하기 쉽습니다.
투싼, 스포티지, 싼타페, 쏘렌토처럼 한 체급 위아래 모델까지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매 후보를 정했다면 비슷한 가격대의 신차급 매물과 고주행 매물을 함께 놓고 첫해 총비용을 비교해 보세요.
몇 km까지라는 단일 기준은 없습니다. 냉간 시동, 변속 충격, 하체 소음과 정비 명세서를 확인해 현재 상태를 판단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판매자에게 사고 범위와 정비 내역을 문서로 요청하고, 압류·저당과 명의이전 조건까지 확인한 뒤 방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연식/출시 | 2021년 | 배기량 | 1,995 cc |
|---|---|---|---|
| 최고출력 | 272 마력 | 복합연비 | 8.6 km/L |
| 변속기 | 8단 자동 | 구동방식 | 4륜(AWD) |
| 연료 | 가솔린 | 승차정원 | 5명 |
| 크기(mm) | 4880×1895×1840 (전장×전폭×전고) | ||
| 신차가 | 6,800만원 |
|---|---|
| 중고 최저 | 4,500만원 |
| 중고 최고 | 5,800만원 |
※ 중고 시세는 연식·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용으로 확인하세요.
※ 신차가 대비 연식 경과에 따른 예상 감가 추이입니다. 실제 시세는 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차량가(중고 평균) | 5,150만원 |
|---|---|
| 취득세 (7%) | 361만원 |
| 예상 부대비용 | 약 40만원 |
| 총 예상비용 | 5,551만원 |
※ 취득세는 취득가액 기준(승용 7%·경차 4%), 부대비용은 이전등록 등 예시값입니다.
사진: Alexander Migl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