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세대 중형 SUV. 7인승과 사륜으로 아웃도어·패밀리 수요를 두루 만족시킵니다.
2018년식 기아 쏘렌토 UM 2.0 디젤은 SUV 중고차는 가격표만 보고 고르기 어렵습니다. 신차가와 참고 시세를 같이 놓고, 연식·주행거리·사고 이력에 따라 왜 가격이 달라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가족 이동이나 짐 적재가 잦은 운전자에게 유리하지만, 주차 공간과 타이어 비용까지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고속도로 주행이 많으면 연비 이점이 있지만, DPF·EGR·인젝터와 요소수 계통의 관리 이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1,000만~2,000만 원대에서는 연식, 주행거리, 사고 이력의 균형이 시세를 크게 좌우합니다. 신차가, 감가율, 보험료와 자동차세를 한 표에 놓으면 단순히 싼 매물인지 조건이 빠진 매물인지 구분하기 쉽습니다.
투싼, 스포티지, 싼타페, 쏘렌토처럼 한 체급 위아래 모델까지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매 후보를 정했다면 비슷한 가격대의 신차급 매물과 고주행 매물을 함께 놓고 첫해 총비용을 비교해 보세요.
주행거리만으로 기준을 정하기보다 정비 주기, 사고·침수 이력, 소모품 교환 시점을 함께 보세요. 같은 숫자라도 관리 방식에 따라 상태 차이가 큽니다.
차량 이력, 보증 잔여기간, 예정 소모품을 먼저 적어 보세요. 그 다음에 신차급 매물과 고주행 매물의 총비용을 비교하면 됩니다.
| 연식/출시 | 2018년 | 배기량 | 1,995 cc |
|---|---|---|---|
| 최고출력 | 200 마력 | 복합연비 | 12.9 km/L |
| 변속기 | 8단 자동 | 구동방식 | 4륜(AWD) |
| 연료 | 디젤 | 승차정원 | 7명 |
| 크기(mm) | 4800×1890×1685 (전장×전폭×전고) | ||
| 신차가 | 3,000만원 |
|---|---|
| 중고 최저 | 1,600만원 |
| 중고 최고 | 2,200만원 |
※ 중고 시세는 연식·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용으로 확인하세요.
※ 신차가 대비 연식 경과에 따른 예상 감가 추이입니다. 실제 시세는 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차량가(중고 평균) | 1,900만원 |
|---|---|
| 취득세 (7%) | 133만원 |
| 예상 부대비용 | 약 40만원 |
| 총 예상비용 | 2,073만원 |
※ 취득세는 취득가액 기준(승용 7%·경차 4%), 부대비용은 이전등록 등 예시값입니다.
사진: Benespit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