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준중형 SUV. 높은 디젤 연비와 견고한 완성도로 실용 수입 SUV로 인기입니다.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중고차가 신차보다 싸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매물은 아닙니다. 2020년식 SUV 모델이라면 2,400만~3,200만 원 안의 주행거리·사고 이력·소모품 상태를 한 번에 비교해야 합니다.
높은 시야와 적재공간이 필요하고 주말 이동이 많은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차체 크기는 실제 주차 환경과 맞춰 보세요. 디젤은 장거리에서 장점이 커집니다. 도심 단거리 위주라면 배출가스 계통의 정비 부담까지 따져야 합니다.
2,000만~3,500만 원대에서는 신차급 중고와 보증 잔여기간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보험료와 자동차세까지 포함한 첫해 비용을 계산하면 차값만 비교할 때보다 선택 기준이 선명해집니다.
투싼, 스포티지, 싼타페, 쏘렌토처럼 한 체급 위아래 모델까지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매물 세 대 이상을 확인한 뒤 가격 범위의 가운데와 상태 좋은 매물의 차이를 구분해 보세요.
주행거리만으로 기준을 정하기보다 정비 주기, 사고·침수 이력, 소모품 교환 시점을 함께 보세요. 같은 숫자라도 관리 방식에 따라 상태 차이가 큽니다.
차량 이력, 보증 잔여기간, 예정 소모품을 먼저 적어 보세요. 그 다음에 신차급 매물과 고주행 매물의 총비용을 비교하면 됩니다.
| 연식/출시 | 2020년 | 배기량 | 1,968 cc |
|---|---|---|---|
| 최고출력 | 150 마력 | 복합연비 | 14.6 km/L |
| 변속기 | 7단 DCT | 구동방식 | 4륜(AWD) |
| 연료 | 디젤 | 승차정원 | 5명 |
| 크기(mm) | 4715×1840×1675 (전장×전폭×전고) | ||
| 신차가 | 4,200만원 |
|---|---|
| 중고 최저 | 2,400만원 |
| 중고 최고 | 3,200만원 |
※ 중고 시세는 연식·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용으로 확인하세요.
※ 신차가 대비 연식 경과에 따른 예상 감가 추이입니다. 실제 시세는 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차량가(중고 평균) | 2,800만원 |
|---|---|
| 취득세 (7%) | 196만원 |
| 예상 부대비용 | 약 40만원 |
| 총 예상비용 | 3,036만원 |
※ 취득세는 취득가액 기준(승용 7%·경차 4%), 부대비용은 이전등록 등 예시값입니다.
사진: Alexander-93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