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 프리미엄 해치백. 고급 실내와 콤팩트 크기로 도심형 수입 첫차로 인기입니다.
2021년식 벤츠 A200은 해치백라는 이유만으로 선택할 차는 아닙니다. 주로 어디를 달릴지, 1년에 얼마나 탈지 정한 뒤 2,800만~3,700만 원 안에서 상태와 유지비를 함께 따져야 합니다.
운전 부담이 적은 차를 찾되 세단보다 적재 유연성을 원한다면 해치백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가 짧거나 도심 주행이 중심이면 가솔린의 관리 편의성이 꽤 크게 느껴집니다.
2,000만~3,500만 원대에서는 신차급 중고와 보증 잔여기간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최저가 매물은 좋은 기회일 수도 있지만, 주행거리·사고 이력·옵션 누락 중 무엇이 가격을 낮췄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아반떼, i30, 프라이드 같은 소형·준중형 모델과 유지비를 같이 비교해 보세요. 비교표에는 연식·주행거리·사고 이력뿐 아니라 보증과 최근 소모품 교환 시점도 넣어야 합니다.
연간 주행거리와 앞으로 탈 기간을 먼저 정하세요. 주행거리가 많아도 관리 기록이 명확한 차가 기록 없는 저주행차보다 나을 수 있습니다.
시세가 적정한지 보기 전에 차량 상태가 구매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싸도 큰 수리 이력이 있으면 예산 계산이 달라집니다.
| 연식/출시 | 2021년 | 배기량 | 1,332 cc |
|---|---|---|---|
| 최고출력 | 163 마력 | 복합연비 | 13.5 km/L |
| 변속기 | 7단 DCT | 구동방식 | 전륜(FF) |
| 연료 | 가솔린 | 승차정원 | 5명 |
| 크기(mm) | 4420×1795×1440 (전장×전폭×전고) | ||
| 신차가 | 4,600만원 |
|---|---|
| 중고 최저 | 2,800만원 |
| 중고 최고 | 3,700만원 |
※ 중고 시세는 연식·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용으로 확인하세요.
※ 신차가 대비 연식 경과에 따른 예상 감가 추이입니다. 실제 시세는 주행거리·옵션·사고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차량가(중고 평균) | 3,250만원 |
|---|---|
| 취득세 (7%) | 228만원 |
| 예상 부대비용 | 약 40만원 |
| 총 예상비용 | 3,518만원 |
※ 취득세는 취득가액 기준(승용 7%·경차 4%), 부대비용은 이전등록 등 예시값입니다.
사진: Dinkun Chen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